순천대 인문학술원, '여순사건과 지역사회' 학술대회 > 뉴스자료

본문 바로가기

뉴스자료

순천대 인문학술원, '여순사건과 지역사회' 학술대회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인문학연구소 댓글 0건 조회 2,632회 작성일 25-02-17 13:04

본문

8614da31fc6c590a91024a012758a23e_1741221600_5615.png 

▲2025년 동계 여순사건 학술대회 포스터 (사진=순천대)


[한스경제=하태민 기자] 순천대학교 인문학술원은 14일 오후 인문예술대학 1층 교수회의실에서 '여수·순천 10·19사건과 지역사회' 주제로 2025년 동계 여순사건 학술대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발표자 5명과 토론자 5명이 참여했다. 윤현명 교수(순천대 인문학술원) 사회로 박수용(전남도 여순사건실무지원단)은 '여순사건과 경남 산청'을, 서경희(여수시청)는 '여순사건과 득실마을'을, 최석균(여순10·19연구소)은 '여순사건과 광양'을, 황정란(구례10·19연구회)은 '여순사건과 구례'를, 김미경(여수지역사회연구소)은 '여순사건과 여성'을 발표했다.

토론은 이선아 교수(성균관대 동아시아역사연구소), 예대열 교수(순천대 인문학술원), 임송자교수(성균관대 동아시아역사연구소), 금보운 교수(영남대 민족문화연구소), 백영경 교수(제주대 인류학과)가 참여했다. 종합토론은 강성호 순천대 인문학술원장 사회로 발표자, 토론자, 참석자 모두 함께 진행했다.

순천대 인문학술원은 2017년 교육부 대학중점연구소 지원사업, 2023년 교육부 인문사회연구소 지원사업, 여순 10·19사건 관련 미국자료 수집·번역·해제 사업을 진행하며 동아시아 냉전 연구 대표적 기관으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

강성호 인문학술원장은 "이번 발표하는 글은 학술지에 실리거나 학술단행본으로 출간한다"며 "새로운 세대의 여순사건 연구자들이 지역에서 집단적으로 출현하는 장이라는 점에서 의의가 매우 크다"고 말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라남도 순천시 중앙로 255 순천대학교 인문예술대학 107호 인문학술원
TEL : 061-750-3964 | FAX : 061-750-3964
Copyright © 순천대학교 인문학술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