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 2026년 세계인문사회학술대회서 한국기독교 공동학술대회 주관.. '26개세션 61개주제 발표/토론' > 뉴스자료

본문 바로가기

뉴스자료

숭실대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 2026년 세계인문사회학술대회서 한국기독교 공동학술대회 주관.. '26개세션 61개주제 발표/토론'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인문학연구소 댓글 0건 조회 35회 작성일 26-07-14 15:51

본문

[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숭실대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은 3일 충남대에서 열린 '2026년 세계인문사회학술대회' 기독교 세션에서 '2026년 한국기독교 공동학술대회'를 공동 주관했다고 8일 밝혔다. 세계인문사회학술대회는 한국인문사회연구소협의회가 주최하는 국제 학술행사로, 인문사회 분야의 학술 교류와 연구 성과 공유를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소버린 AI 시대 인문사회과학의 융합'을 대주제로 2일부터 4일까지 총 26개 세션에서 61개 주제의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

숭실대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은 기독교 세션인 '2026년 한국기독교 공동학술대회'를 국립순천대 인문학술원, 한신대 종교와과학센터(CRS)와 공동 주관하고 기독교 분야 학술 패널을 기획/운영했다. 이번 대회는 '기독교의 한국 선교 현황과 과제'를 주제로 한국 기독교 선교사들의 활동과 교단별 선교 전략, 지역사회와의 관계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보고, 한국 기독교 문화유산의 역사적 가치와 활용 방안을 모색했다.

해당 학술 패널에서는 한국 기독교 선교 역사와 관련한 8편의 연구 논문이 발표됐다. 그중 숭실대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 소속 설충수 상임연구위원(베어드학부대학 교수)은 '기독교의 동아시아 선교와 한국'을, 오지석 교수는 '평양지역 장로회와 감리회의 연합활동'을 각각 발표했다. 박삼열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 원장은 "이번 학술대회가 한국 기독교 선교 역사의 학술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문화유산의 보존과 활용 방안을 논의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숭실대는 올해 SSU미래인재전형을 면접형과 서류형으로 이원화한다. SSU미래인재(서류형)은 서류100%, SSU미래인재(면접형)은 서류100%로 일정배수를 통과시킨 뒤 1단계50%+면접50%로 합산해 선발한다. 논술우수자는 수능최저를 완화해 국수영탐 중 2개 등급합 6이내를 만족하면 된다. 2027수시 전체 모집인원은 정원내(정원외 정보보호학과 포함) 1599명이다. 학종에서는 SSU미래인재(면접형) 522명, SSU미래인재(서류형) 163명, 기회균형 130명, SW우수자 17명으로 총 832명이다. 교과우수자 464명, 논술우수자 248명, 예체능우수인재 51명, 정보보호특기자 4명이다. 정보보호학과는 LG유플러스와 협약에 의해 설치된 채용조건형 계약학과다.

7월 3일 충남대에서 열린 '2026년 한국기독교 공동학술대회'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숭실대 제공
7월 3일 충남대에서 열린 '2026년 한국기독교 공동학술대회'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숭실대 제공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라남도 순천시 중앙로 255 순천대학교 인문예술대학 107호 인문학술원
TEL : 061-750-3964 | FAX : 061-750-3964
Copyright © 순천대학교 인문학술원. All rights reserved.